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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학습 코칭, 심리 상담에 관한 교육, 중앙심리연구원
마음병의 치유, 상담과 배움으로 스스로 코칭하자!

끊임없이 거짓말하는 아이, 가출을 일삼는 아이, 등교를 거부하는 아이, 지금 아이들이 병들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이런 상황은 비단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심각한 우울증에 빠진 주부, 무기력증에 빠진 청년, 스트레스로 감정 통제가 안 되는 직장인에 이르기 까지 마음의 병이 ‘왕따’, ‘직따’, ‘자살’, ‘사회적 외톨이’ 등 다양한 모습으로 표출되어 문제가 된 지 이미 오래다. 가장 큰 이유는 심리적 압박과 갈등 심화에 있다. 현대인의 심리적 방황 치유를 목적으로 상담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중앙심리연구원을 찾아 그 처방법을 들어보았다.

Case1> 대기업 임원 아버지, 고위공직자 어머니를 둔 민석군(가명, 고1). 부러울 정도로 물질적인 풍요 속에 생활해 온 민석이는 무단결석 중이었다. 오랜 결석으로 학교에서는 전학 또는 퇴학을 강요하고 있는 상황. 상담에 임한 어머니는 “‘물질적 지원’을 강조하며 아이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항변했다. 그러나 심리상담과 최면트랜스 학습 상담을 통해 민석이의 마음속엔 부모가 모르는 상처가 가득해서 그로 인해 겪는 민석이의 고통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였음이 밝혀졌다. ‘학교 임원을 시키겠다는 엄마의 치마 바람’, 그 과정에서 학생, 교사까지 상황을 알게되면서 민석이는 왕따가 되어 있었다. 부모의 왜곡된 사랑이 오히려 아이를 망쳐버린 것. 꾸준한 상담과 치유 과정을 거치면서 민석이는 전학을 통해 고교를 마치고 새로운 출발점에서 자신의 진로를 찾고 있다.

최면 트랜스 학습 코칭, 정신분석학적 상담을 통해 치유법 제시
중앙심리연구원의 핵심 프로그램, 최면 트랜스 학습 코칭은 단순히 애로상황을 들어주고 스스로 의식적으로 잘못을 깨닫도록 지원하는 일반 심리 상담과는 달리, 잠재의식에 저장되어 있는 다양한 장점 또는 잘못 이입된 프로그래밍의 올바른 코칭을 통해 긍정적인 능력을 최대한 끌어 올려 학업성취 혹은 갈등 불만 해소를 이끌어내는 고도의 상담이다. 스스로 경험을 바탕으로 10여 년 동안 최면 코칭, 심리학 등을 전문적으로 공부해 온 송현덕 원장은 “다른 성향과 장점을 가진 학생들을 규격화된 교육 환경에 몰아넣는 것 자체가 학생별 학습 능률을 고려하지 않는 것이다. 최면트랜스 학습 코칭은 학생의 잠재 능력을 찾아내 장점을 적극 개발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표” 라고 전한다. 최면 트랜스 학습코칭은 우선 학생의 심리 상태, 스트레스 지수, 진로검사 등 복합적인 검사를 통해 성향을 파악하고, 트랜스 상태 즉 의식과 분리되어 본능이 표출되는 상태에서 ‘아이가 정말 원하는 것’, ‘왜 그런 행동을 하는 지’ 내면의 문제를 파악하는 트랜스 심리 분석이 이루어진다. 아이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주1회 2시간 씩 6회 정도면 호전되고, 상태가 심각한 경우는 장시간의 치유가 필요하다. 코칭 프로그램의 효과를 위해서는 부모 역시 양육태도의 변화, 가정에서의 작은 관심, 배려 등 함께 변해야 한다는 점이다. 송 원장은 “학생들의 방황의 1차적 원인은 부모들의 양육태도에 있는 경우가 많다. 아이의 심리를 배려하지 않고 윽박지르거나, 지나친 지시, 훈계 등 자신의 의사를 강요하는 부모들의 태도는 결과적으로 학생들의 방황을 부추 키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아이의 탓 이전에 부모 자신의 문제로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우울, 불안 등 부부/ 가족/ 사회적 갈등 해소를 도와주는 중앙심리연구원
중앙심리연구원에는 최면 트랜스 학습 코칭 외에도 상담 심리학을 공부한 전문가들이 함께 하고 있어 가족 혹은 사회적 갈등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상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박병주 소장은 “이런 갈등의 해소를 위해서는 정신분석학을 바탕으로 하는 최면 코칭과 함께 심리 상담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또한 중앙심리연구원에서는 최근까지 재능기부, 또는 봉사 활동을 통해 최면 학습 코칭, 심리 상담 기법을 교육시켜 왔으며, 개인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과의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마음의 병 치유에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기업체, 단체, 학교, 관공소 등의 의뢰를 받아 최면학습 코칭 외에도 감성 코칭, 심리 상담 과 함께 외부 강연과 전문교육을 통해 상담센터 오픈도 지원하고 있다. 박 소장은 “ 아직까지 ‘우울증’, ‘정신적 불안감’ 등으로 표출되는 마음의 병에 관해 환경적, 개념적, 사회적으로도 자유롭지 못한 우리 사회의 편견을 고려할 때 중앙심리연구원과 같은 기관을 통해 상담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